주승진 감독, 김천상무 지휘봉을 잡다유소년부터 K리그까지 다양한 코칭 경험을 쌓은 주승진 감독이 정정용 감독의 뒤를 이어 김천상무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천상무는 12월 31일, 주승진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 감독은 유소년 및 세미프로 감독, 프로 감독대행과 수석코치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또한,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TSG위원을 역임하며 축구 행정과 이론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습니다. 선수 시절과 지도자 경력선수 시절 주승진 감독은 대전시티즌, 부산아이파크에서 K리그 통산 18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현역 은퇴 후 매탄중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여 '춘계고교축구연맹전' 3연패를 포함한 다수의 우승을 이끌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