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논란과 총동창회의 입장 변화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정부 공청회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총동창회는 국방부 장관과의 비공개 면담 내용에 대한 이견으로 공청회 보이콧을 검토했었습니다. 그러나 심사숙고 끝에 공청회에 참여하기로 최종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방부 장관과의 진실 공방 및 공청회 참여 결정 배경총동창회는 국방부 장관이 비공개 면담에서 사관학교 체제 유지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국방부가 이를 부인하며 진실 공방이 벌어졌고, 이러한 숙고 끝에 공청회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안 장관은 현 사관학교 체제 유지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결성 및 향후 계획총동창회는 정부의 공청회가 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