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사고, 신차 설명 중 발생대구의 한 자동차 대리점 앞에서 신차 조작법 설명을 듣던 70대 운전자가 차량을 하천 둔치로 추락시키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서 정차 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약 3미터 아래 하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한 3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운전 부주의 가능성 무게 싣는 경찰경찰 조사 결과, 사고를 낸 70대 여성 운전자는 새로 구입한 차량의 내부 기능과 조작법에 대한 설명을 듣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정차 중이던 차량이 갑자기 돌진한 점을 미루어 운전 부주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운전자가 신차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