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청 '원팀' 기조와 민생 중심 당 운영 의지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나 당청 '원팀 기조'를 강조하며 정부의 국정 방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당과 정부가 벽 없이 소통하는 원팀으로서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민생에 집중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와대와 정부에 전달하고 토론하여 국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의 'ABC+S' 플랜과 '민생 택시' 역할김 대표는 당의 새로운 플랜으로 어포더빌리티(민생 우선), 브로드닝(확장 정책), 컴피턴스(유능함)에 대통령이 강조한 시큐리티(안전)를 더한 'ABC+S'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순서를 바꾸면 'CABS', 즉 '택시'가 된다며, 앞으로 민주당이 속도감 있게 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