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인연의 끝, 박혜수 소속사 계약 만료배우 박혜수가 11년간 함께 해온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15년 심엔터테인먼트(현 고스트 스튜디오)와 첫 인연을 맺은 후,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소속사와 동행해 온 박혜수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박혜수의 연예계 활동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려했던 데뷔 초, '청춘시대'로 주목받다박혜수는 데뷔 초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드라마 '용팔이'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후, '청춘시대', '내성적인 보스', '사임당, 빛의 일기'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청춘시대'에서의 섬세한 연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