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의 '비호감' 발언, 시청자들 뿔났다개그맨 양상국이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 106회에 출연해 한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그의 발언에서 가부장적인 인식이 드러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연애 시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 것에 대해 '귀찮다'고 언급하며,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한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아내를 출근길까지 바래다주는 남창희의 모습과 대조를 이루며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남창희의 로맨틱한 신혼 생활과 양상국의 상반된 입장함께 출연한 남창희는 신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출근할 때 같이 일어나 6시 반에 일어나 식사를 차려주고 버스정류장까지 바래다주는 것이 로망이었다"며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