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현황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복구 인력 4700여명과 장비 650대가 투입되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사태로 토사가 밀려든 어린이집과 학교 등에서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이 땀 흘려 복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복구 현장의 감동적인 순간들막막했던 어린이집 원장은 각지에서 온 도움에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중장비 기사들은 토사에 묻힌 통학차량을 견인하며 복구에 속도를 더했습니다. 침수된 농자재를 치우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상 복귀를 위한 노력과 남은 과제산사태 피해 아파트 일부 주민들은 복귀하여 안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사가 덮친 동은 안전 진단 및 보강 작업으로 인해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