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긴급 상황 발생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중 홍수로 인해 일부 직원이 고립되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긴급 대응팀을 현지로 급파하게 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필두로, 남동발전은 신성장본부장을 중심으로 대응팀을 구성했습니다. 기업의 신속한 현지 대응 및 구조 노력두산에너빌리티는 고립된 직원 10명의 안전한 대피와 건강 상태 확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연락이 두절된 6명의 직원에 대한 수색 작업에 적극 협조할 계획입니다. 한국남동발전 역시 연락이 끊긴 건설 관리 인력 3명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네팔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현지 상황 파악과 직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