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으로 일관한 임성근 전 사단장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한 기행을 일삼았습니다. 특히 아이폰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구속 위기에 처하자, 갑자기 '하나님의 사랑'으로 20자리의 비밀번호를 기억해냈다고 주장하며 황당함을 안겼습니다. 이는 증거 인멸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며, 법정에서도 그의 태도는 강한 질책을 받았습니다. 유족에게까지 가해진 2차 가해더욱 충격적인 것은 임 전 사단장이 자식을 잃은 슬픔에 잠겨 있던 피해자 부모에게 직접 연락하여 정신적인 고통을 안겼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장문의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를 통해 수중 수색 지시가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이는 명백한 2차 가해 행위로 비난받았습니다. 재판장은 이러한 행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