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심해 가스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다2024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영국계 석유 메이저 BP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에 다시금 불이 지펴졌습니다. '대왕고래' 시추 결과 경제성이 낮다는 결론이 나오면서 프로젝트가 좌초될 위기에 놓였지만, BP의 참여는 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소식은 에너지 업계뿐만 아니라, 자원 개발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를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BP,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의 새로운 파트너한국석유공사는 BP를 동해심해 가스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내부 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통상부와의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정부 협의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