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및 용의자 검거 배경배우 김규리의 서울 자택에 침입하여 금품을 탈취하려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 직후 도주했던 용의자는 약 3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전날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서 발생했습니다. 범행 과정 및 피해 상황용의자 A씨는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범행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최초 신고 내용은 강도가 자신을 결박하려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용의자 자수 및 경찰 조사 진행 상황범행 후 도주했던 A씨는 약 3시간 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계획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