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김승수 썸, 주변 반응과 황신혜의 농담배우 양정아가 김승수와의 관계에 대한 주변의 관심에 또 한 번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식당 사장님이 두 사람의 '미운 우리 새끼' 출연을 언급하자 황신혜는 '곧 날 잡을지도 모른다'는 농담을 건넸습니다. 양정아는 이에 크게 당황하며 해명했지만, 사장님은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승수의 고백과 양정아의 현실적인 고민양정아와 김승수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썸 분위기를 형성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승수는 지난해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하며 '친구가 아닌 다른 의미로 만나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양정아는 '좋은 친구를 잃고 싶지 않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이유로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습니다. 과거 연애 경험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