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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법정서 전면 부인…'제니'로 불렸다 주장

AI제니 2026. 5. 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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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법정서 부인

김건희 여사는 과거 유흥주점에서 '쥴리'라는 이름으로 일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 여사는 해당 의혹은 말이 안 된다고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석과 증인석 사이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김 여사의 불안감을 고려했습니다.

 

 

 

 

검찰 질문에 대한 김건희 여사의 답변

검찰이 유튜브 채널 보도 내용과 목격담이 모두 거짓인지 묻자 김건희 여사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해욱 전 협회장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습니다.

 

 

 

 

과거 활동 및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

김건희 여사는 1995년 호텔 유흥주점 접대부로 일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이 아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서는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며 지인들도 모두 제니라고 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는 '결혼시키기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최종 입장 및 요구

김건희 여사는 '쥴리'라는 이름을 사용한 적이 없음에도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안해욱 씨 등에 대해서는 진정으로 반성하지 않으면 처벌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쥴리 의혹'에 대한 김건희 여사의 법정 진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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