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
이재명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포부를 밝히며, 지난 한 해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됨을 강조하다
대통령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 '청년과 어르신이 바라는 바'는 모두 다르지 않다고 강조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국민께 드리는 깊은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
지난 한 해 국민들의 힘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도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덧붙였습니다.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해
영상 전후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반 국민들이 보내온 설 명절 인사가 담겨 국민과의 소통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에게 새해 영상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데 이은 것으로, 국민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이재명 대통령은 설 명절 메시지를 통해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섬기고, 다름을 인정하며 하나됨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연대와 신뢰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길 소망했습니다.

국민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국민 모두를 아우르고 섬기겠다는 포용적인 리더십을 강조하며, 특정 계층이나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국민 전체를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Q.설 명절 메시지에 국민들의 인사가 담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A.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새해를 맞이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민이 주인공임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Q.대통령이 언급한 '따뜻한 연대와 신뢰'는 어떤 의미인가요?
A.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돕고 믿음을 바탕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발전해나가자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공동체 의식 함양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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