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사건 현장 사진 SNS 게재 논란
현직 경찰 간부가 변사 사건 현장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올려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광명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 검토 등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A 경위는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촬영한 사진을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했습니다.

부적절한 문구와 즉각 삭제
A 경위는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와 같은 부적절한 문구도 함께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A 경위 스스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당일 삭제했지만, 이미 캡처본이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A 경위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경찰의 입장과 향후 조치
광명서 관계자는 A 경위가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게시물을 올렸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감찰에 착수한 상태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직자의 부적절한 SNS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경찰 간부의 부적절한 SNS 게시, 그 후
변사 사건 현장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올린 경찰 간부가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사건 현장 사진과 함께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와 같은 문구를 게시한 A 경위는 즉시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이미 캡처본이 유포되었습니다. 경찰은 감찰 후 엄중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경찰 간부는 어떤 혐의로 감찰을 받나요?
A.변사 사건 현장 사진 및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게시하여 공직자로서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 및 직무 관련 부적절 행위로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Q.SNS 게시물은 즉시 삭제되었나요?
A.네, 해당 경찰 간부는 게시물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당일 삭제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캡처본이 유포된 상태입니다.
Q.향후 어떤 조치가 예상되나요?
A.현재 감찰이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직위해제 검토 등 엄중한 징계 조치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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