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행사, 상반된 패션 스타일 분석같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안은진이 김태희, 이민정과 확연히 다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프레드 창립 9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세 배우는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안은진은 사랑스러운 핑크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안은진의 성공적인 스타일링 비결안은진은 몸의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머메이드 실루엣의 핑크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한쪽 어깨로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와 조화로운 주얼리를 매치하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드레스, 헤어, 액세서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착붙'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김태희·이민정 스타일링의 아쉬운 점반면 김태희와 이민정은 다소 답답하고 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