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표팀 엔트리 구성 현황 분석열 개 구단 중 아홉 개 구단에서 병역 미필 선수가 한 명 이상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으나, 유일하게 NC 다이노스만 미필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군필 유격수 김주원 한 명만 NC 몫으로 선발된 결과입니다. 팀별 구성을 보면 LG, 한화, 삼성은 2명, KT, 롯데, KIA, 두산, SSG는 3명, 키움은 1명의 미필 선수가 포함되었습니다. 김휘집, 부상으로 인한 아시안게임 승선 좌절NC에서 미필 선수 후보로 거론되었던 내야수 김휘집은 시즌 초반 손목뼈 골절 부상으로 인해 아시안게임 대표팀 엔트리 승선이 좌절되었습니다. 뼈가 예상보다 더디게 회복되면서 복귀가 지연되었고, 대표팀 엔트리 확정 전에 기량을 증명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