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은퇴 발표, 팬들의 아쉬움SSG 랜더스 내야수 김찬형(28)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구단은 김찬형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받았고, 구단은 검토 끝에 KBO에 임의해지를 신청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2차 드래프트에 앞서 선수의 의사를 존중하여 진행되었습니다. SSG는 김찬형의 미래를 응원하며, 팬들은 그의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NC 다이노스 시절, 유망주의 시작양정초-경남중-경남고를 졸업한 김찬형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입단 계약금은 5000만원이었습니다. 2017시즌 2경기를 뛰며 데뷔한 그는 2018시즌 63경기에 출장하여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내야 전 포지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