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절친 장항준 감독 향한 '찐친' 디스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절친 장항준 감독을 향해 유쾌한 디스를 날렸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인생을 '최고의 인생'이라 칭하며, 20대부터 자신을 만나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것이 해결된 데 이어 영화까지 성공한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는 '찐친'만이 할 수 있는 장난스러운 질투와 애정이 담긴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분수에 넘치는 행운'에 대한 윤종신의 예측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승승장구하는 모습에 대해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 그게 10년 안에 올 거다"라고 농담 섞인 악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