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횟집의 배신: 참돔 2kg 주문, 258g만…수산물 전문 유튜버가 단골 횟집에서 참돔 2kg을 주문했지만, 실제 받은 양은 258g에 불과해 '횟감 빼돌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로, 횟집 운영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 10만원 결제, 참돔은 반 마리?유튜버는 대구 모 시장의 횟집에서 참돔 2kg과 전어 2kg을 전화 주문하고 10만원을 결제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와서 무게를 재보니 참돔은 258g, 전어는 821g으로, 횟집의 설명과는 현저히 다른 양이었습니다. 이에 유튜버는 횟집 사장에게 항의했지만, 제대로 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횟집 사장의 변명과 유튜버의 의혹 제기횟집 사장은 참돔 1kg 금액을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