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탈당 권고' 결정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을 권고하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결정문에는 '당대표는 당원 개개인의 자유의지의 총합으로 단순 자연인이 아니라 하나의 정당 기관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는 것이 곧 당을 비판하는 것이라는 논리로 해석되어, 당내 민주주의를 위협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나치·북한 수령론' 비판 쇄도윤리위의 결정문에 대해 당내에서는 '나치의 주장을 보는 듯하다', '북한 수령론과 다를 바 없다'는 거센 비판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현학적인 말을 썼지만 기본적으로는 당내 민주주의를 탄압하겠다는 것을 노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