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의 임관식, 이재용 회장의 감격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들의 임관식에서 벅찬 감동을 드러냈습니다. 아들 이지호 소위는 해군사관학교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맡아 83명의 후보생을 이끌었습니다. 이 회장은 아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지호 소위는 2025년 11월 28일부로 해군 소위에 임명되었음을 신고했고, 이재용 회장은 '필승! 수고했다'는 격려로 화답했습니다. 삼성가와 대상가의 겹경사이번 임관식에는 이재용 회장뿐만 아니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 홍라희 리움 명예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일가가 총출동했습니다. 또한, 외할머니 박현주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부회장과 이모 임상민 대상 부사장도 참석하여 이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