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보도, 신천지 당원 가입 명부 입수… 파장JTBC가 신천지 전직 간부가 작성한 국민의힘 당원 가입 명부를 공개하며 교인들이 5년간 최소 5만 명이 입당했다고 보도해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JTBC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했던 이만희 신천지 회장 육성까지 공개하는 등 후속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보도는 신천지 측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법적 대응을 예고, 진실 공방이 예상됩니다. JTBC 보도 내용: '필라테스' 작전, 책임당원 할당량, 야간 체력 훈련JTBC 보도에 따르면, 신천지 전직 간부는 국민의힘 당원 가입 명부 파일을 입수했으며, 이 명부에는 이름,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적혀 있었습니다. 특히, '필라테스'라는 작전명 하에 당원 모집이 이루어졌고, 교회마다 책임당원 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