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렌터카 업체, 빈대 발생 의혹에 한국인 유튜버에게 인종차별적 태도 보여구독자 93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원지가 호주 시드니에서 렌트한 캠핑카에서 빈대가 발견된 후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부터 인종차별로 의심되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업체 직원은 빈대 발생 원인을 확인하기보다 유튜버 일행이 빈대를 옮겨왔을 수 있다는 취지로 대응했으며, 이는 무시당하는 느낌과 혐오감을 주는 태도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유튜버 원지는 절차를 따지는 것은 이해할 수 있었으나 말투와 표정, 행동에서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휴대전화 만지기 거부, 혐오감 드러낸 직원 태도에 분노갈등은 더욱 커져, 동행한 유튜버 채코제가 현지 코디네이터와 통화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