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팀에서 프로 8구단 창단 도전으로방송용 팀으로만 여겨졌던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 제8구단 창단에 도전합니다. 김연경 감독은 세븐틴 승관을 활용한 '승관 찬스'를 해결책으로 제시합니다. 첫 방송에서는 원더독스의 프로 창단 도전기가 공개됩니다. 프로 창단을 위한 현실적인 노력과 지원원더독스를 향한 기업들의 러브콜이 이어졌으며, 방송국 내 배구단 운영사무국이 신설되었습니다. 제작진은 프로 창단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한국배구연맹(KOVO)의 자문까지 구했습니다. 단순한 예능을 넘어 실제 프로구단 창단 조건을 따져보고 있습니다. 김연경의 인맥과 팬들의 기대프로팀 창단의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 김연경 감독은 배구 팬으로 알려진 세븐틴 승관과의 인연을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시즌1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