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을 이겨낸 초아, 쌍둥이 엄마가 되다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2021년 결혼 후, 이듬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지만,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용기와 긍정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산전복대 착용, 행복한 미소: 초아의 일상 공개초아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산전복대라니. 복대 차고 저녁 먹으러 나가기 도전! 산전복대 괜찮은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크림색 후드티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산전복대를 착용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따뜻한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