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 진실 규명 나선 군경합동조사 TF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뜨거운 가운데, '군경합동조사 TF'가 핵심 인물들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북한으로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며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TF는 오늘, 무인기 제작자로 지목된 장 모 씨와 스스로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 그리고 이들이 설립한 무인기 제작 업체에서 '대북 전담 이사'로 활동한 김 모 씨를 모두 출국 금지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들에게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뿐만 아니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까지 적용되며 혐의점이 더욱 무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