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리는 시작, 결혼 2주년의 설렘방송인 안혜경이 결혼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의 다정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벌써 2년. 점점 닮아가는 우리'라는 따뜻한 문구는 두 사람의 깊어진 관계를 짐작하게 합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모습은, 결혼 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 사진으로 엿보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혜경은 남편과 함께 편안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술잔을 든 채, 안혜경과 마주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고마워', '축하'라는 해시태그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