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의 토트넘 잔류 여부, 감독도 '모르겠다' 입장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의 거취에 대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는 선수이기에 잔류 여부를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히샬리송은 최근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감독은 히샬리송의 태도와 행동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그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감독의 엇갈리는 평가와 히샬리송의 헌신데 제르비 감독은 히샬리송이 남고 싶어 할 때와 떠나고 싶어 할 때가 달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이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헌신한 히샬리송의 프로다움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는 히샬리송이 골을 넣을 줄 아는 중요한 선수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