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민희진 전 대표가 없는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과 로고(BI)를 공개하며 새 출발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All Doors One Room)'는 레이블의 창작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시각화한 것으로, 익숙함 속의 다채로운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을 위한 제안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대표는 4차 기자회견을 통해 주식매매대금 256억 원을 포기하고 모든 민형사 소송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녀는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뉴진스 멤버 5인이 모두 모여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