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나나 자택 침입 사건의 전말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남성이 상해 및 금전 요구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가 보낸 편지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흉기를 소지한 채 나나의 집에 침입하여 어머니를 상해하고, 이 과정에서 나나와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A씨는 결국 제압당해 경찰에 체포되었고,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A씨의 주장: 엇갈리는 진술과 혐의 부인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지인을 통해 전달한 5장의 편지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나나의 신체는 털끝 하나 건드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흉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