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러난 부적절한 행위중국에서 한 간호사가 야간 근무 중 남자친구를 불러 업무를 돕는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서, 예상치 못한 파장이 일었습니다. 12일 중국 매체 샤오샹 모닝 헤럴드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의 보도에 따르면, 산둥성 칭다오의 한 병원 간호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야간 근무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에서 간호사는 남자친구를 ‘야간 근무 동료’라고 소개하며, 그가 환자 보고서를 작성하고, 간호사 스테이션의 컴퓨터를 사용하며, 약을 준비하는 등 의료 행위를 돕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거센 비판 여론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남자친구의 '도움', 그리고 드러난 문제점들문제의 영상에는 남자친구가 여러 차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