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둔 민생 행보, 전통시장 방문이재명 대통령은 설 연휴를 사흘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민심을 살폈습니다. 이틀 전 청와대 인근 통인시장에 이어 충북의 한 시장을 방문한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먹거리와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최근 '국민이 체감하지 못하면 경제가 좋아진 게 아니다'라며 생활 물가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이 대통령의 행보였습니다.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 및 제도 활성화 당부이 대통령은 어려운 이웃에게 먹거리를 조건 없이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냥드림'은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시작한 사업으로, 현재 전국 백여 곳에서 운영 중입니다. 이 대통령은 '시민 복지 사업이 아니고 굶지는 말자, 계란 훔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