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호 도움 기록에도 득점은 아쉬움으로 남아LAFC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LD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 7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개인 득점은 또다시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AFC는 전반 내내 12개의 슈팅을 기록하고도 무득점에 그쳤으나, 후반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드니 부앙가의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습니다. 이 경기는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 경기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치열했던 공방, 오르테가 골키퍼의 선방쇼LAFC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알라후엘렌세의 골문을 끊임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