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X손태영 아들, 훈훈한 외모와 인기 증명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훈훈한 외모로 길거리에서 번호를 따인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권상우는 아들 룩희가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바쁜 근황을 전하며, "어제는 친구들이랑 강남역에서 집까지 걸어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권상우는 "룩희가 지나가다가 (여자한테) 번호를 따였다고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덧붙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82cm의 훤칠한 키와 아빠 권상우를 닮은 외모로 벌써부터 남다른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룩희 군의 인기에 대해 지인이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튀지 않나"라고 묻자, 손태영은 "아니 홍대 가면 다 튀지. 뭐"라고 덤덤하게 답하며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