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 시호 부부, '불화설'의 시작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아내 야노 시호 부부의 결혼 생활에 대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방송 촬영 사실을 모른다고 밝히고, 각자 돈 관리를 따로 한다고 언급하며 '불화설'에 불을 지폈습니다. 특히 '이혼 생각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매번'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활동 영역이 달라 자주 만나지 못하는 '계절 부부'임을 설명하며, 추성훈의 유튜브 활동 증가로 인해 4개월간 만나지 못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에 자주 오면서 한 달에 한 번은 만난다고 전했습니다. 야노 시호의 '남자친구' 발언과 추성훈의 반응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