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 김현태 전 단장의 '내란 궤변'에 대한 강경 비판김병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최근 파면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에 대해 "책임 회피를 위한 극우 선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전 단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대응했다"거나 "비상계엄은 합법"이라는 주장을 쏟아내자,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단장이 국가와 민주주의를 향해 침을 뱉고 있다.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해명이 아닌, 참회 없는 궤변이자 군복을 벗은 뒤에도 계속되는 '국헌문란 행위의 연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현태 전 단장의 '내란 행동대장' 주장과 가짜뉴스 확산 비판김병주 의원은 김현태 전 단장을 "12·3 내란의 밤 국회에서 '창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