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구독자 1만 명 감소세 뚜렷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뉴스공장)의 구독자가 최근 1만 명 이상 감소하며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튜브 통계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뉴스공장 구독자는 지난 13일 228만 명에서 226만 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 보도 이후 나타난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공소취소 거래설’ 논란의 시작이번 구독자 이탈의 배경에는 장인수 기자가 제기한 ‘공소취소 거래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장 기자는 지난 10일 뉴스공장에서 “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보이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다수의 고위 검사에게 ‘공소 취소하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은 이 대통령 측이 사건 공소 취소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