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우아기' 출산특파원으로 발탁! 2세 준비 위한 열정45세의 김종민이 결혼 후 2세를 위해 술을 끊고,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의 '출산특파원'으로 발탁되어 예비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는 '우아기'를 통해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아내를 더욱 이해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김종민은 '우아기' 출연을 통해 '여자가 겪는 모든 부분을 이해하고 싶다'고 밝히며, 진정한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김종민의 '우아기' 출연, 아내의 적극적인 권유와 기대김종민은 '우아기' 출연에 대해 아내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내는 김종민에게 '우아기'에 가서 많이 배워오라고 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