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대통령과 SNS로 소통하다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날을 맞아 SNS를 통해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으로 받은 메시지에 일일이 답장하지 못해 미안했던 마음을 전하며, 어린이들의 소중한 마음에 직접 답변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대통령이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의미 있는 시도였습니다. 롤모델이 되기 위한 대통령의 약속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힌 한 어린이는 이 대통령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진짜 롤모델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답변을 했습니다. 이는 미래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은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의 고민, 대통령의 따뜻한 조언생존수영을 가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