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현관 앞 상습 불법 주차, 차주의 황당한 협박 메모경남 김해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공동현관 앞에 상습적으로 불법 주차를 일삼던 차량 차주가 '경고 스티커를 붙이면 아파트 입구를 막겠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겨 입주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입주 약 3년 차 신축 단지로, 공동현관 앞 주차 금지 안내문이 여러 차례 부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차량은 이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같은 장소에 주차해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주차 위반 스티커를 붙이면 차주가 스티커를 떼어 바닥이나 벽에 붙이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반복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차례 주차 자제를 요청했지만, 결국 차주는 '스티커 제발 붙여주세요. 붙이면 아파트 입구 가로로 막습니다. 휴대전화는 끕니다'라는 협박성 문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