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수지의 현실 공감 연기개그우먼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 대치동 학부모에 이어 이번에는 병원 진상 환자 캐릭터 '황정자'로 변신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공개된 페이크 다큐 영상에서 이수지는 골프를 치다 팔을 다쳐 입원한 환자로 등장, 병원 내에서 벌어질 법한 민폐 행동들을 실감 나게 연기했습니다. 현직 간호사들은 영상에 공감하며 "PTSD가 온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간호사 울린 '황정자'의 민폐 행동들영상 속 '황정자'는 간호사를 향해 "야 간호사야, 밥 언제 내오니?"라며 반말과 함께 식사를 재촉하고, "여기 병원 애들은 얼굴은 예쁜데 손이 굼뜨다"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저염식 식단에 대해서도 "싱겁다", "밍밍하다"며 불평하고, "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