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구역 주차로 시작된 입주민의 폭력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이동해달라는 요청을 한 경비원이 입주민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경비 직원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둘러 직원이 바닥으로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소방 활동에 필수적인 소방전환구역에 차량을 주차한 입주민이 이동 요청에 격분하여 벌어진 일입니다. 반복되는 '입주민 갑질', 경비원들의 고통이번 사건은 해당 아파트에서 발생한 네 번째 경비원 폭행 사건으로, 폭언까지 포함하면 거의 매일 '입주민 갑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피해 직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안실을 찾아와 직원을 미는 행위는 물론, 욕설까지 일삼는 등 경비원들은 일상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