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물류센터 화재 발생 및 초기 대응 상황경기 평택시의 한 위험물 저장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자동화재속보설비를 통해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초기 대응 단계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불이 시작된 건물에는 약 191만 리터의 위험물이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및 대규모 진화 작전화재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었으며, 인접 지역에서도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총 102대의 장비와 255명의 인력이 동원되어 대규모 진화 작전이 펼쳐졌습니다. 대량의 위험물을 고려하여 원거리 방수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화재 진압 완료 및 향후 조사 계획불길은 물류센터 2개 동으로 번졌으나 추가 확산을 막고 진압에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