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이재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리그서 재회학교 폭력 논란으로 한국 배구계를 떠났던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프로리그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투란VC 구단은 이재영에 이어 이다영 선수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두 선수가 함께 뛰게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로써 두 선수는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해외 리그 경험과 선수 생활 지속이재영, 이다영 자매는 과거 학교 폭력 논란으로 국내 리그에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후 두 선수는 그리스, 일본, 루마니아, 프랑스, 미국 등 다양한 해외 리그를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아제르바이잔 리그 이적은 두 선수가 선수로서의 경력을 계속 이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