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집무실 설치 정황 포착종합특검팀은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여사의 개인 집무실이 설치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과 동일하게 방탄 창호를 설치하느라 비용이 두 배로 들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김 여사가 정권 초부터 'V0' 역할을 하려 한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김건희 여사 측, 영부인 집무 공간 부재 및 제2부속실 설치 반박김건희 여사 측은 윤석열 정부 초기에는 영부인을 위한 집무 공간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2024년 하반기 제2부속실 설치를 발표하면서 영부인 집무실을 소규모로 설치한 적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과 함께 제기된 반론입니다. 대선 기간 '조용한 내조' 약속과 상반된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