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실의 충격적인 진실대전의 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 근무하던 언어치료사가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방치하고 스마트폰만 본 정황이 드러나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환아 보호자의 민원으로 시작된 조사는 CCTV 영상 확인으로 이어졌고, 충격적인 사실들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치료사는 초기에는 사실을 부인했으나, 명백한 증거 앞에 결국 방치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400차례 방치, 허위 기록까지병원 측의 추가 조사 결과, 해당 치료사는 아동을 치료실에 앉혀둔 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등 약 400차례에 걸쳐 치료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전자의무기록에는 정상적으로 치료가 이루어진 것처럼 허위로 기록한 정황까지 드러났다는 점입니다. 이는 명백한 아동학대 행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