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서 선제 결승골 작렬LAFC가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는 이 경기에서 올 시즌 첫 필드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전반 30분, 속공 상황에서 날카로운 돌파와 함께 올라온 크로스를 문전에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크루스 아술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 골은 결승골이 되며 LAFC의 완승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멕시코 언론, 손흥민의 '멈추지 않는 득점 본능' 극찬멕시코 현지 언론은 손흥민 선수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손흥민은 멈추지 않는 득점 본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크루스 아술은 손흥민에게 처형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