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SNS 메시지, 외통위 현안 질의서 공방여야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군 관련 SNS 메시지 적절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국익을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옹호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 망신'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략적 판단'으로 국익 보호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게시물이 우리 특사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안정성을 협상하던 시점에 올라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행태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일부 외신에서도 용기 있는 행동으로 평가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즉흥적인 결정이 아닌, 국익을 기준으로 설계된 '전략적 판단'이었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입니다. 국민의힘: '국가 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