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개막식, 선수단복으로 엿보는 각국의 개성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화려하게 펼쳐진 가운데, 92개국 선수단이 선보인 다채로운 선수단복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올림픽 발상지 그리스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에 따라 입장한 선수들은 각 나라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의상으로 개성을 뽐냈습니다. 특히 동계 종목보다 '삼바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 선수단은 명품 브랜드 몽클레어가 디자인한 선수단복으로 단연 돋보였습니다. 브라질의 힙스터 감성, 몽클레어 패딩으로 완성브라질 선수단은 명품 패딩 브랜드 몽클레어가 디자인한 선수단복을 착용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기수가 착용한 흰색 패딩 점퍼 안쪽은 브라질 국기로 디자인되었으며, 남자 선수들은 패딩 반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