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편집자와 유재석의 유쾌한 신경전국민 MC 유재석이 민음사 직원들의 틈새 영업에 재치 있게 대응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이 출연하여 유재석을 향한 은근한 영업을 시도했습니다. 특히 조아란 부장은 책이 아이들의 문해력과 수리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유재석을 바라보았으나, 두 아이의 아빠인 유재석은 '아직 그런 책은 없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책 육아, 유재석의 현실적인 답변조아란 부장은 계속해서 책을 추천하며 영업을 이어갔지만, 유재석은 '집에 그런 책은 이미 있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유재석의 철벽 방어에 '유퀴즈' 제작진은 '영업 쉽지 않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