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이사장, 딸과 뉴욕 나들이 공개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Back to the city'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딸의 모습과 모녀의 다정한 셀카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딸의 성장과 엄마의 마음뉴욕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드레스 차림의 딸이 하이힐을 들고 맨발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며 딸의 성장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문화 데이트, 오페라 극장 방문두 사람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