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길거리 미술관 기획자의 특별한 삶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 박동훈 대표의 영화 같은 삶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단돈 200만 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100억 원의 광고회사를 일구었으며, 현재는 번 돈을 모두 거리 예술에 투자하는 길거리 미술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충무로 곳곳에 조각상을 세우며 누구나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배용준이 처분한 초호화 TV의 비밀박동훈 대표의 드림하우스에는 전 세계 200대 한정 생산된 108인치 TV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TV는 '욘사마' 배용준 씨가 소장했던 것으로, 그가 처분할 때 박동훈 대표가 구매했다고 합니다. 압도적인 크기의 스크린과 완벽한 음향 설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